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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엄마아빠되어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원KYC는 지난 5년동안 매주 일요일 오후11시 수원역 앞 롯데리아 정거장 출발하여 장애우시설인 아름마을을 꾸준히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설에서 살고 있는 장애우와 1:1 결연을 통한 보다 적극적인 후원과 장애와 비장애넘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원KYC에서 준비하는 일일엄마아빠 되어주기란?

장애우시설의 어린이와 1:1 결연, 한달 1회 자신의 가정으로 초대하여 하루를 같이 지내는 멘토링사업입니다.

일일엄마아빠 되어주기는

● 장애우들은 비장애인들의 가정생활 경험을 통하여 보다 풍부한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 비장애인인 멘토는 장애인과의 만남과 일일생활을 통해 차이는 차이일뿐 차별로 확대되어서는 안된다는 깨달음을 갖게 됩니다.

● 1:1 결연으로 이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어 갈 든든한 후원자를 얻습니다.

“이 세상에 자신을 사랑해 주는 한 사람이 있다면… 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수원KYC에서 일일엄마아빠를 진행하기 위해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참여방법>>

● 자원활동가로 예약해 주세요.

월 1회 주말에 자원활동을 함께하실 수 있는 분을 기다립니다.

● 일일엄마아빠되어주기 십시일반

아이들과 바깥나들이 한 번 할려면 비용 만만치 않습니다. 장애우들의 식사와 차량, 그리고 체험학습비 등등 일일엄마아빠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많은 물질적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매달 5,000원 이상씩 “엄빠십시일반”으로 후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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