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웅 간사가 지난 5월 16일까지 근무를 하고 다시 회원으로 돌아갔습니다.

2007년 1월 2일 부터 상근을 시작했으니 벌써 1년 반이 지났네요~~

지난주 수요일에는 조촐한 송별회도 가졌습니다.

사무국 활동가들과 오형준 대표, 그리고 오정택,공영해,배건욱 운영위원도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서울KYC 운영위원들이 모금을 해서 작은 선물도 마련했습니다

1년 반간의 KYC 활동을 마무리 하고 자신이 더 잘 할 수있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떠나는 천웅간사!!

화이팅!!

이제 상근활동가는 아니지만 자원활동가 창경궁 9기 우리궁궐길라잡이로 앞으로도 쭉 ~~KYC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