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의 동쪽 끝에서 한민족의 하나됨과 어울림을 꿈꾸며!!”

2005년 현재 남한에는 이미 6000명이 넘는 북한이주민들이 살고있다.

이들이 남한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을 통해 통일의 선험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고, 그 과정을 거쳐 남한 사회는 귀중한 경험을 축적해 나갈수 있는 것이다.

이번 통일캠프를 통해 다가올 통일시대의 주역이 될 남북 청소년들끼리 국토의 동쪽 끝 독도에서 만나 민족과 국토의 하나됨의 가치를 일깨우고 함께 나누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