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1일(금)~17일(목)까지 진행된 2008~2009 KYC 공동대표 선거에서 당선된 조광진, 천준호 후보의 당선사례입니다.

-KYC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조광진 당선자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선거기간이었습니다.

많은 회원들을 만나고 싶었지만 바램과는 달리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상근자들과 간부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선거기간 중 KYC(만났던 회원 모두)가 자신감에 차있고,

자기 목표가 뚜렷한 ‘말’ 그대로 젊고 싱싱한 조직임을 느꼈습니다.

제게 했던 한 명, 한 명의 당부와 질책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KYC의 힘의 원천이 회원들에게 있다는 사실도 다시금 새기겠습니다.

항상 회원들의 목소리에, 지부의 움직임에 귀 기울이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대표가 되겠습니다.

그 힘으로 세상을 바꿔나가고 싶습니다.

2008, 2009년 2년 동안 향후 10년을 바라보며 정진하겠습니다.

회원 모두가 KYC 가입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만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YC가 가는 길이 역사임을 믿습니다.

2008년 1월 22일 조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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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당선자

안녕하세요. KYC공동대표 천준호입니다.

회원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2년에 이어

2008년, 2009년 KYC공동대표직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선거기간 전국을 순회하며

생활인으로 살아가며 참여와 나눔을 실천하고

보람과 성장을 이루는 많은 회원들을 만났습니다.

KYC에 대한 희망찬 기대와 참신한 문제제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부수적으로는 4,000km가 넘는 거리를 여행하며

이런 저런 생각의 시간을 함께 가질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KYC가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조직인가’

스스로에게 묻고 답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절망에 빠진 2030세대의 사회경제적 환경 개선을 위해서,

시민의 참여와 나눔, 성찰로 건강해지는 시민사회를 위해서,

편견과 갈등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위하여,

지금 이 시간 KYC와 인연으로 보람과 성장을 얻는 회원들이 있어

‘KYC는 희망’이었습니다.

희망을 키우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8년 1월 22일 천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