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목) 오후7시반 멘토들과 공부방멘토링 평가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그램을 끝난 후 오랜만에 만남을 가진지라.. 모두가 반가워했답니다.

오수연, 차경화, 김지선, 송명숙, 심우만, 정영복, 강윤정국장 이렇게 7명이 참여를 했어요.

먼저 멘토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하셨어요.

멘토링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아직도 마음은 병천민들레지역아동센터에 가있었답니다.

멘토모임을 지속화하고자 팀명, 팀장 등 리더를 뽑았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나왔으며

모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분기별(봄,여름,가을,겨울)로 1회 만남을 갖고 아이들과 멘토링을 하기로 했으며

멘토선생님들도 모두 동의를 하셨답니다.

다음으로 팀을 이끌어갈 팀장을 뽑아야겠지요?

정말 치열(?)한 경쟁 끝에 차경회회원이 되셨답니다~(축하축하)

자~그럼 이제 팀명을 정해야겠죠?

정말 다양하게 나왔답니다. 병천,홀릭,민들레,드림팀 등 중에 병천민들레.. 민들레하면 생각나는..

민들레.. 홀씨? 정말 심사숙고 끝에 결정한 팀명은 홀씨팀…아! 그거야!!

팀명으로 정하니 왠지 더 들뜨고 단합이 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홀씨팀 많이 응원해주셔요^^

서로 멘토링을 하면서 느낀점을 말하며 긴~ 시간동안 평가회의를 마쳤답니다.

마지막으로 6개월동안 수고해주신 멘토, 공부방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홀씨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