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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목요일 대전에서
공익성 회원활동 모임의 운영과 개발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본부에서 천준호, 김태응,

우미정
서울 하준태 사무국장, 김명화 간사
수원 고경아 대표
천안 정영복 간사
청주 엄승용 대표, 박노일 간사,

박인환 간사
대구 김동렬 처장
포항 이용일 사무국장
총 12분이 참가를 하셨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공익성회원활동에 대한 모든것을 해부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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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성회원활동 모임은
기존의 취미소모임, 소조활동, 기능형센터, 자원활동모임 등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 장점을 살린

"새로운 KYC 활동의 조직형태"입니다.


공익성회원활동모임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습니다.

-공익성

: 공익 실현을 지향한다는 의미
회원 : 활동과 운영의 주체가 KYC 회원이란 의미
활동 :

실제적이고 지속적인 실천활동을 한다는 의미
모임 : 구성원의 목적과 관계가 지속적인 조직이란 의미

즉,

공익 실현을 위해 회원들이 주체가 되어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조직..이것이 바로 공익성회원활동 모임입니다.



공익성회원활동모임이 되기위해서는 다음의 구성요소를 갖추어야 합니다.

공익성 : 뚜렷한 공익적 목적 또는 목표


자주적 운영구조 : 회원 중심의 실질적 의사결정 구조
지속가능 활동 : 목적 실현을 위한 실천활동의 지속성
재생산 구조 :

정기모집을 통한 회원 확보와 양성 구조
회원 : KYC 회원으로서의 멤버십 형성



단, 재생산구조에서

정기모집을 하지 않더라도 활동이 지속된다면 공익성회원활동 모임이 될 수는 있겠지만 조직의 활력을 위해 새로운 멤버는 확충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2부에서는 현재 KYC에서 진행되는 있는 공익성 회원활동 모임의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각각의 사례를 보면서 공익성 회원활동의 구성요소가 어떻게 갖추어져있고 보완해야 할 점은 어떤 것인지 함께 분석해 보는 시간도

갖었습니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공익성회원활동모임 개발을 주제로 논의를 이어나갔습니다.




천안KYC에서는 올해 벽화동아리(희망그림), 영화로 세상보기 등의 모임을 준비중에 있다고 합니다.

수원은 수원천

지킴이 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하는 자원봉사길라잡이/ 우리시곳간 지킴이(예산참여운동)/ 노인멘토링 모임 등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포항KYC는 예산분석을 주제로 주민참여 예산안 제출하기 위한 모임

서울KYC는 KEY 교류사업으 성과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동북아 시민모임의 형태를 준비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 이외 공익성회원활동모임의 새로운

소재로

기업기부활성화를 위한 모임
아이키우는 아버지모임(동화읽는 아버지 모임)
2030세대 요구 모임


농촌발전소(마을만들기/ 도농교류 등)
우리동네 사진 만들기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서
KYC는 "공익성회원활동모임"을 지향하고 현실에서 그것을 조금씩 구현해가고 있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앞으로 공익성회원활동 모임의 개념을 더욱 선명하게 정리하고 그것을 점차 확대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훈련과 시행착오의 반복을 통해서 목적의식적으로 활동 구조를 바꿔나가는 것!! 그것이

공익성회원활동 모임을 만드는 시작이 될 것입니다.

KYC 가치와 문제의식을 담은 활동형태!
KYC다운 운동방식인

"공익성회원활동모임"을
시민사회의 활동형태로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을 다짐하면서 워크숍을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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