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궁궐길라잡이의 본격적인 공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심화강좌의 주제는 “동양사상”입니다. 강좌는 5강으로 매주 수요일저녁에 이루어지고 있어요. 길라잡이선생님들의 공부열정으로 매회 50명가까이되는 인원이 참석하고 있으며, 강의집중도는 대한민국 최고입니다. 11월 궁궐에 가시면, 좀더 깊은 내용을 이야기하시는 길라잡이선생님들을 만나실수 있을겁니다.

[제1강]

– 날짜 : 2008년 10월 8일

– 주제 : 사상가들을 통해 본 동양사상

– 강사 : 김교빈(호서대 철학과 교수)

– 강좌소개 : <사상가들을 통해본 동양사상>이라는 주제로 춘추전국시대 사상가(공자, 맹자, 노자, 장자, 순자, 명가, 법가, 주역 등)들을 통해 동양사상의 특징을 살펴보게 됩니다.

[제2강]

– 날짜 : 2008년 10월 15일

– 주제 : 한국철학이란 무엇인가(범위와 개념정리)

– 강사 : 김교빈(호서대 철학과 교수)

– 강좌소개 : 두 번째 강좌는 동양사상의 틀안에서 한국사상은 어떻게 수용되고 발전했는지 더불어 우리나라 사상만이 지닌 특징들을 단군신화, 무속신앙, 화랑도, 유불교수용 그 변천과정 / 조선시대 성리학 1부 /를 점검해보게 될 것입니다.

[제3강]

– 날짜 : 2008년 10월 22일

– 주제 : 동서양 사상비교

– 강사 : 유흔우(동국대 철학과 교수)

– 강좌소개 : 세 번째 강의는 현대사회를 주도하고있는 서양사상의 특징을 동양사상과 비교해보고자 합니다. 기독교와 과학이라는 서양사상의 시작이 어디인지, 그 사상이 만들어낸 사회의 한계점은 무엇인지, 더불어 최근 서구사회에서 불고있는 동양사상에 대한 관심은 어떤 이유인지,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 볼 것입니다.

[제4강]

– 날짜 : 2008년 10월 29일

– 주제 : 강의실에서 만나는 조선시대의 불교

– 강사 : 김용태(서울대 강사)

– 강좌소개 : 네번째 강좌의 주제는 <강의실에 만나는 조선시대불교>입니다. 우리나라 사상의 중심에 있었던 불교가 유교국가를 표방했던 조선시대에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남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특히 지배층과 피지배층이였던 일반백성들에게는 어떤의미였는지 비교하고자 합니다.

[제 5강]

– 날짜 : 2008년 11월 5일

– 주제 : 유학자를 통해본 조선시대 유교(조선시대 성리학과 실학)

– 강사 : 김교빈(호서대 철학과교수)

– 강좌소개 : 심화강좌의 마지막은 조선시대 유교입니다. 강사선생님께서 궁궐안내를 하시는 분들이니, 조선시대 유교중에서 성리학과 실학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주시겠다고 먼저 제안해주셨습니다. 이날강의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이황과 이이, 정약용 등 조선시대 유학자들을 통해 유교의 참모습을 찾아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