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FONT-FAMILY: SDWebManitto”>소통과 나눔, 그리고

무한사랑을 실천하는 우리



style=”FONT-SIZE: 11pt”>임은호 (경운궁

1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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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FONT-SIZE: 10pt”>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바탕”>style=”FONT-FAMILY: Gulim”>style=”FONT-SIZE: 10pt”>style=”FONT-FAMILY: 바탕”>style=”FONT-SIZE: 1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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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바탕”>style=”FONT-FAMILY: Gulim”>style=”FONT-SIZE: 10pt”>style=”FONT-FAMILY: 바탕”>style=”FONT-SIZE: 10pt”>한사랑



style=”FONT-SIZE: 10pt”> style=”FONT-FAMILY: Gulim”>2008년 1월부터 3월까지 저녁과 주말, 이렇게 3개월을 힘차게 달려온 수업의 마지막

날.



style=”FONT-FAMILY: Gulim”>‘우리궁궐길라잡이를 한마디로 표현해 보자!’라는 페이퍼에 제가 적은

글귀입니다.



style=”FONT-FAMILY: Gulim”>장수와 절개를 상징하는



style=”FONT-FAMILY: Gulim”>늘 푸른 소나무.



style=”FONT-FAMILY: Gulim”>그냥의

의미도 좋지만,



style=”FONT-FAMILY: Gulim”>이렇게

말을 붙이니 더 좋은 의미를 만들어내네요.



style=”FONT-SIZE: 10pt”>



style=”FONT-FAMILY: Gulim”>이렇게

궁궐길라잡이는



style=”FONT-FAMILY: Gulim”>저에게

소통과 나눔,



style=”FONT-FAMILY: Gulim”>그리고

무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style=”FONT-FAMILY: Gulim”>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0개월.



style=”FONT-FAMILY: Gulim”>무사히

이론 교육을 마치고 ‘평생을 함께 할 사람들’과 발대식을 치룬 후, 그리고 수습 활동을 하며 저에게 많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style=”FONT-FAMILY: Gulim”>마음이

통하는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난 것은 물론이거니와 학교를 다닐 때와는 또 다르게,



style=”FONT-FAMILY: Gulim”>머릿속이 지식으로 차곡차곡 채워져 진정한 ‘내 것’ 되어가는 느낌을 알았습니다.



style=”FONT-FAMILY: Gulim”>그리고

무표정이 일색이던 표정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밝아졌습니다.



style=”FONT-FAMILY: Gulim”>자원봉사의 힘이랄까요? 어쩔 수 없어서가 아닌 내가 좋아 스스로 하는 일이기에 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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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FONT-SIZE: 10pt”>  style=”FONT-FAMILY: Gulim”>첫 안내를 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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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연습을 얼마나 했던지.



style=”FONT-FAMILY: Gulim”>궁궐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까지 손으로 빽빽이 적은 메뉴얼을 한번 더 살피며 수없이 연습했습니다. 많이 버벅거린 긴장된 안내의 순간이 끝나고 사랑방으로

돌아와, 첫 별을 붙이며 긴장을 풀고 그날 처음으로 웃음을 보였지요.



style=”FONT-SIZE: 10pt”>  style=”FONT-FAMILY: Gulim”>그리고 첫 단체 안내.



style=”FONT-FAMILY: Gulim”>괜한

걱정이 더해져 하루 전날 서점 귀퉁이에 쭈그려 앉자 자리를 잡았습니다.



style=”FONT-FAMILY: Gulim”>style=”FONT-FAMILY: Gulim”>리곤

무려 4시간동안 궁궐관련 책을 뒤지며 메뉴얼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공부 했답니다.



style=”FONT-FAMILY: Gulim”>50여명의 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했던 그날의 안내는 활기찬 아이들과 함께 했기에



style=”FONT-FAMILY: Gulim”>

역시 좋은 기운을 받아 꽤 유쾌한 안내가 되었습니다.



style=”FONT-FAMILY: Gulim”>수료를

하고, 수차례 안내를 했지만 안내를 하기 전 긴장이 되기는 첫 안내를 할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안내 후 아쉬운 것도 마찬가지.



style=”FONT-FAMILY: Gulim”>하지만

처음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왠지 모르게 어눌하고 소극적이었던 눈빛과 말투가 자신있게 바뀌었다는 점. 그리고 안내를 여유롭게 즐기는 마음이 저절로

생겨, 이것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스스로 하게 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style=”FONT-FAMILY: Gulim”>수료증을 받기 며칠 전, 무척이나 설레였던 때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style=”FONT-FAMILY: Gulim”>가슴이

간질간질한 느낌~ 겪어본 분들은 다 아시겠지요.



style=”FONT-FAMILY: Gulim”>내가

꽤 괜찬아지고 있다는 느낌. 함께하는 우리 선생님들, 모두 느끼고 계시죠?



style=”FONT-SIZE: 10pt”> style=”FONT-FAMILY: Gulim”>이런

유쾌! 상쾌!한 느낌을 갖게 해주신 우리궁궐길라잡이와 서울KYC에게 감사드리며 처음의 그 설레임을 영원히 간직한체 나눔을 실천하고 더욱더

발전하는 우리궁궐길라잡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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