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에서 사전투표소 확대를 촉구 하는 기자회견을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앞마당에서
진행 했습니다.

재학생수가 15,000명이 넘는 서울소재 대학 10곳만이라도 사전투표소를 학내에 설치에 청년들의
참여를 독려 할 수 있도록 하고, 7월 재보궐 선거부터라도 공직선거관리 규치 68조를 개정해 ,
일률적으로 주민자체센에 설치하기 보다는 대단위 사업장등 , 중소상인 밀집지역등 투표소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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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학내 투표소 없어지고, 사전 투표소 위치 홍보 적어 투표율 하락 우려
– 재학생 15,000명 이상 대학 10곳이라도 우선적으로 학내에 사전투표소 설치 요구
– 가급적이면 대학생 뿐만 아니라 청년·노동자 밀집 지역에도 사전 투표소 확대 필요

6.4 지방선거 청년유권자네트워크는 청년층의 투표참여를 위해 30일 사전투표 첫날

‘청와대앞 사전투표하기 ‘ 캠페인에 참가할 시민들의 모집하여 12시30분 부터 함께 투표에
참가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전문보기


      [대학 내 사전투표소 설치 촉구 서한 ]

20▪30대 대학생, 청년들의 삶이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좁은 문을 뚫어야만 하는 무한경쟁, 스펙 경쟁에 하루도 웃을 날이 없습니다.
개천에서 용 나던 시대도 이제는 끝났습니다.

좋은 정책, 좋은 정치인이 많이 당선되어야 청년들의 삶이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청년들이 선거에 참여하여 자신의 삶을 바꾸어야 합니다.
이번 6.4지방선거는 청년들의 삶을 변화 시킬 수 있는 기회의 공간입니다.

더 많은 유권자의 선거 참여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촉구합니다.
절박한 청년들의 삶을 변화시킬 기회의 공간 6.4 지방선거에
더 많은 청년들의 참여 할 수 있도록 대학 내 사전 투표소 설치를 촉구합니다.

유권자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본격 도입되는 이번 사전투표제가 오히려 투표참여에 어려
움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유권자 밀집 지역인 대학가는 이전
부재자 투표시에는 사전 신청을 받아 학내에 투표소를 설치 할 수 있었지만, 사전투표제가
시행 되는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학내 투표소 미설치로 학생들의 관심이 많이 줄었습니다.

더 많은 유권자의 참여를 위해 만든 사전투표제도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많은 예산을 들여
사전투표소를 홍보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장 적은 예산으로 더 많은 청년 유권자의 참여를 높이는 방법이 바로 대학 내 투표소 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학 내 사전투표소 설치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가전산망이 설치 될 수 있어야 하고, 선거가 2주 밖에 남지 않아 예산 추가 집행이 어렵다
는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광주과학기술원, 경상대, 포스텍등 3개 대학에 이미 사전투표소가
설치 된 사례가 있습니다.

생애 첫 투표를 비롯한 많은 유권자들이 있는 대학은 유권자의 투표권 보장이라는 사전투표
제도의 취지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곳입니다.

법률개정 문제도 이야기 합니다.
공직선거관리규칙 68조 ②항은 ‘시▪군 위원회는 읍▪면▪동 관할구역에 군부대 밀집지역 등
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지역에 사전 투표소를 추가로 설치▪운영할 수 있다’ 고 규정하고 있
습니다. ‘군부대 밀집지역 등’ 이라고 명시 되어 있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해석해 주십시오.
공직선거법 개정을 통해서만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은 너무나 행정 편의적인 입장입니다.

‘선거는 민주주의 꽃’
선거관리위원회의 메인 슬로건입니다.
새롭게 유권자가 된 대학생, 미래 우리사회를 이끌어 갈 청년들이 민주주의 꽃 선거에 더 많
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십시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촉구 합니다]

1. 대학 내 사전투표소 설치를 촉구 합니다.

서울시내 모든 대학의 설치가 어렵다면 재학생 수 15,000 이상인 10개 대학만이라도 지방선
거에 학내 투표소가 설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2. 공직선거관리 규칙 68조 2항의 개정을 위해 노력해 주십시오.

국회에서 할 일이다 미루지 마시고, 적극 의견을 개진해 주십시오. 더 많은 국민들의 투표권
을 보장하는 것이 선관위의 사명 이지요. 청년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7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부터 대학 내 사전투표소가 설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2014년 5월 21일

6.4지방선거 청년유권자네트워크, 대학불교청년회, 천도교 청년회,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청년위원회‘들꽃’, EYC(한국기독청년협의회),
한국청년연대, KYC(한국청년연합), 내가꿈꾸는나라 청년위원회,
서울대총학생회, 중앙대총학생회,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서울지역대학생연합, 반값등록금국민본부, 6.4지방선거좋은정책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