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토요일 조례저수지 둑길에서 나눔장터가 열렸습니다.

조례저수지가 호수공원화 되기를 축하하는 시민행사를 같이 하였는데

휴일이고 날씨도 좋고 해서 많은 시민들이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나눔장터는 주로 초등학생들이 많이 와서 각자의 물건을 나눠 썼습니다.

장터를 둘러보니 좋은 물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날 KYC에서는 녹색가게 개장을 위한 일일주막도 하였습니다.

오랫만에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참여를 주었고, KYC의 나눔장터도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행사를 끝마치며 저수지를 바라보며 다음달을 기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