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4일까지

KYC본부와 R-TV에서 마련했던 총 6강의 수업을 마치고

그동안 찍고, 편집한 첫작품을 10월 22일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12명으로 시작했으나

마지막까지의 아픔(?)을 견뎌낸 사람은 총 5명으로

이중 서울회원은 배건욱님, 김현주님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작품을 기대하겠습니다.

맨왼쪽이 디자이너 수연선생님

왼쪽2번째가 채찍질하고 달래고 어르던 정소희 선생님

왼쪽3번째는 배건욱 회원님

그리고 본부에서 자원활동하고있는 성공회대 학생들입니다 ^ ^

(김현주회원은 사진찍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