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아, 남길현 회원과의 직접 통화를 통하여 수원KYC규정에 부부회원규정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개별등록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수원KYC는 제2장 5조 2항 정회원규정을 통하여 회원가입서와 회비납부하는 자를 회원으로 규정하고 있어 그동안 이동완, 김영균 회원만 회원으로 인정하여 회원으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향유하도록 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그동안 회원으로서의 권리를 향유하지 못한 점에 대해 죄송함을 전합니다.

– 남길현. 이동완 부부 –> 남길현 이동완 회원으로 각각 분리

– 김영균. 최진아 부부 –> 김영균 최진아 회원으로 각각 분리

– 회원가입일은 모두 같은 날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