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 회원들과 함께 남이섬 가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와~~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가평 선착장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 놀랬지 뭐예요.

잠깐이지만 배를 타고 섬에 도착해서 각자 준비해온 도시락을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식사가 끝나고 한지로 직접 제기를 만들고 제기차기 대회를 했는데요.

어린이팀은 이진희씨 큰아들이 우승을 했고, 엄마아빠팀은 김상미 회원이 우승을 했지요.

시간이 많지않아 섬을 둘러보는 시간이 좀 아쉬웠구요.

아직 단풍이 완전히 들지 않아 쪼금 아쉬움도 있었지만, 역시 아름다운 섬이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어찌나 막히던지… 그런데 아이들은 지치지도 않더군요.

돌아오는 내내 버스에서 노래방을 틀어놓고 신나게 놀며 왔답니다.

남이섬 가는길에 사고가 좀 있어서 많이 놀라기도 했지만 다행이 큰 사고가 아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회원님들 모두들 먼길 다녀오느라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