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참여와 나눔의 공동체 서울KYC의 “아는 건 나누고 살자” 프로젝트!

2005년 우리가 만드는 강좌! 내가 만드는 강좌!

사과 바구니 강좌가 시작됩니다.



사과 바구니 강좌란?

회원님들이 서로 다른 경험을 통해 얻은 귀한 경험, 지식, 기술, 마음 등을 나누고, 그 나눔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사과 같이 작지만 어여쁜 선물을 모아 바구니에 전하는 참여와 나눔의 강좌입니다.

강사 : 아는 것을 나눌 회원님이 그날의 강사가 됩니다. 나누고 싶은 회원님들은 사무국으로 알려주세요. 안알려주시면 찾다가 눈 빠집니다. zzoo@kyc.or.kr

수강생(?) : 그날의 강좌를 듣고 싶은 회원님들은 신청 후 참여하시면 됩니다.

강사료 : 사과 강사님이 나누어준 소중한 것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사과같이 작고 어여쁜 선물로 준비하여 바구니에 모아서 드립니다. (돈으로 매겨지는 가격은 상관없습니다만, 선물이 너무 크면 서로 부담스럽지요. 초코렛 하나도 소중한 선물이 됩니다.)

강좌존폐 : 사과 바구니 강좌를 듣고자 신청하신분이 4명 미만이면 아깝게도 그 강좌는 다음 기회를 기약해야 합니다. (신청자가 4명 이상일 경우만 사과 바구니 열림)

드디어 꽃피는 춘삼월에

첫 사과 바구니 강좌가 시작됩니다.

3월 사과 바구니 강좌는 디카사랑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오리가족의 아빠 오형준 운영위원님이 시작합니다 ^^

춘삼월 사과바구니 구경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