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새해의 다짐과 함께

많은 준비와 목표를 가지고 일본으로 어학연[2006년 1월 14일부터 ]수를 떠나는

‘김 지 혜’회원님을 소개할까 합니다.

02년 좋은 생각에 난 글을 보고 KYC와 인연[멘토,평화길라잡이 활동]을 가지게 되었는데

1년이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동안 많은 경험을 쌓아 가지고 돌아올 김지혜 회원에게

격려와 찬사를 보내며 한번 알아볼까요??



름 은?

김지혜

24 (나이포함)

자기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잘 웃고 잘 삐지고 뒤끝없고 나름의 슬픔이

있는 B형

KYC와

인연은 어떻게 맺었나요?

2년도에

좋은 생각에 난 기사를 보고 처음 알게 되었다.

KYC에서

어떤 활동을 했던가요?

3년도에는

좋은 친구 멘토활동을 4~5년도에는 평화길라잡이활동

KYC활동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원폭피해자

결연을 맺은 강춘자할머니와의 인연과 5년 유스포럼

KYC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생각없이

왔다가 생각을 심어주는 곳

어디로

어학연수를 가시나요?

일본

동경. 아직 어학교를 정한 것은 아니라서 답변이 곤란

어학

연수를 가겠다고 결심하게 된 계기는?

가장

큰 계기는 일본여행을 통해 충족되지 않은 일본에 대한 궁금증인 것 같다.

어떤

절차로 가게 되나요?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했는데 운좋게 1번에 합격하게 되어서

바로 간다. 특별한 절차는 없다.

어학

연수 어떤 목표가 있나요?



어떤 것을 이루어야 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는 없다.

매일, 매달 이루고 싶은 목표는 있다.

갔다온

후의 자신의 모습을 그린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목표와도

연결이 되는데 일주일, 한달 단위로 여행을 다니면서 일지를 쓸 생각이다. 그것을 책으로 펴내고 싶다. 책을 펴낸 내 모습을 그려본다.

앞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사람에게 해고 싶은 말은?



스스로가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 가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라 할

말이 없다. 갔다온 후 이야기 해주겠다

1년후

KYC를 봤을때 어떻게 되어있을지 상상을 한다면?

그다지

바라는 것 없다. 단지 대구kyc에 실제 활동하는 회원 천명

후원회원 천명. 이 정도만 바란다

KYC에게

바라는 점or회원님들에게 바라는점이 있다면?

까먹지만

말아주세요. 건강!!!하시구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피폭자는

어디에 있든 피폭자이듯, kyc회원도 어디에 있든 kyc회원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