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KYC, 일본 중국 탐방길

동북아 평화공동체를 지향하는 대구 KYC(한국청년연합회)가 ‘한-중-일 소통과 연대’라는 주제로 일본과 중국을 탐방한다.

대구 KYC는 ‘대구·오사카 청년NGO 평화포럼’을 8월 2일부터 4박5일 동안 일본 오사카에서 역사 인식을 둘러싼 갈등과 미래구상이라는 주제로 연다.

또 ‘한·중 청년들이 그리는 아시아의 다른 미래’ 캠프는 8월 21일부터 5박6일간 중국 상해와 하남성 사범대학 등지에서 갖는다.

대구 KYC는 “동북아시아라는 지역으로 역사인식을 넓혀 과거의 역사를 바로 보고 미래를 함께 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참가 희망자는 내달 10일까지 대구 KYC 홈페이지(www.tgky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kyc-daegu@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박정우기자 park@idaegu.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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