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이성희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대구KYC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2002년 지방선거로 기억합니다. 인연을 맺게 된 이후 2004년엔 좋은친구만들기운동 멘토에 참여하셨고, 2005년엔 평화길라잡이 활동에 참여하셨습니다. [늦었다는 생각보다 지금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이성희 회원의 결심에 후배들은 경의를 표합니다. 40대 후반의 중후함을 보다는 좀 더 젊게 살아보고자하는 그녀의 노력에 우리 모두는 지지와 격려를 보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많은 분들의 질문과 격려의 댓글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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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 은?

이성희,1958년생 (48살)

자기를 한마디로

표 현 하 자 면?

꿈을 갖고(목표) 장기 플랜을 짜며 열심히

살아내는 사람이예요

KYC

와 인연은

어떻게 맺었나요?

본격적 인연은 4년전 동문 박재형 선거를 도우며 맺었으며

“좋은 친구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파 활동하기

시작하였어요

KYC

에서 어떤

활동을 했나요?

첨엔 좋은친구 만들기의 멘토로 활동하였으나,평화길라잡이

에선 지원물품 조달및 운반책이었어요

KYC를

한마디로

표 현 한 다 면?

“미래(퓨처)” 한국이 변화 하려면 KYC!!

어디로

어학연수를

가 시 나 요?

도쿄 (어학당 이름)신주쿠의 TOPA21세기 어학교

어학

연수를 가겠다고

결심하게 된 계기는?

1994년 대학원 진학이 좌절 되면서 하나의 외국어(영어,

일어) 라도 완벽하게 구사하자는 생각이었고 ,노후엔

통역, 가이드 로써 좀 여유로운 사회활동을 하고 싶어

서입니다 ,또한 노년 봉사활동도 육체적 단순노동 보다는

지적인 활동으로….

어떤

절차로 가게 되나요?

시사유학원을 통하였으며 1월학기 신청을 위해 9월초

신청서 제출 9월말 입학허가서,11월 중순 체류비자획득,

12월 중순 학비지급,기숙사 정함, 12월말 비행기 예약,

1월 5일 입학식

주부이기에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세상을 살아 가려면 많은 장애물들이 있지만 주부라는건

내인생의 의사결정을 하려면 남편의 “허락”이라는 관문이

있었기에 무척이나 힘이 들었어요. 나는 실질적으론 가정의

중심축이었기에 더욱더!!

돈이

많이 들텐데,

학비는 어떻게 마련하나요

ㅋㅋ 돈!! 학비는 어릴적부터 늘 나의 고민거리.

학비싼 공립인 경북여자고등학교의 선택도,대학도,ㅎㅎㅎ

조금씩 나만을 위해 쓰려고 모아둔 비상금으로 마련했어요

학비 350(한학기),기숙사 280,비행기 63(왕복),물품구입100,

용돈 400 그뒤엔 현지 아르바이트로 충당계획

어학

연수 어떤

목표가 있나요?

막힘 없이 유창한 일본어 구사!!!

갔다온

후의 자신의 모습을

그린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최소한 공부에 대한 한과 미련은 없어질것 같아요

보다 활기차게 자신있게 남은 세월을 살아 갈것 같아요

앞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비용,허락,용기등 방해물은 많이 있겠지만 목표를 정한 후

장기플랜으로 하나씩 단계를 밟아 차분히 목표에 근접하려는

의지가 필요합니다.또한 기회가 왔을 땐 과감히 붙잡는

단순함도 있었야겠지요

1년후

KYC가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회원들에게 한말씀)

물론 많은 회원 확보와 재정적 넉넉함이겠지요

사회의 연결 고리로써 KYC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좀더

구체적으로 단체의 성격과 활동을 알리며 회원으로

영입이 필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