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KYC(한국청년연합회)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대구KYC 평화길라잡이 영상팀’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대구KYC 평화길라잡이 영상팀’은 경남 합천에 있는 원폭피해자복지회관과 피해자 가정을 직접 방문, 생존해 있는 원폭 피해자의 모습과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는 영상을 제작하는 뜻깊은 일을 한다.

지원방법은 이메일(kyc-daegu@hanmail.net)로 신청가능하며 다큐사진 및 영상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발표는 다음달 15일 대구KYC 홈페이지를 통해 하며 참가자는 대구KYC 회원으로서 1년에 한번 영상실무교육을 무료 실시하는 등 각종 행사 및 프로그램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며 매월 소정의 회비를 납부하게 된다.

임보연기자 lim@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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