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하는 젊음이 아름답다.

이번 기분좋은 청년에 소개할 회원은 신입자원활동가 홍은혜 회원님입니다.

홍은혜 회원님은 현재 계명대학교 소비자정보학과 4학년에 재학중이구요…

아래 내용은 평화길라잡이 면접조사서에 기입한 내용입니다.

앞으로 홍은혜 회원님이 KYC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애정과 격려 부탁드리구요…

혹시, 홍은혜 회원님에 대해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로 질문하셔도 좋겠습니다.^^

1. 지금 읽고 있는 책이름은?

미노의

“수상한 매력이 있는 나라 터키”입니다.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나라 터키를 보다 가까운 시각에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관광객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터키인들의 생활을 보며 그들의 문화를 좀 더 알게 되었는데, 정말 터키에 꼭 한번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그곳에 가서 직접 터키의 삶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2.

평소에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세상에

존경할 만큼 위대한 사람은 많습니다. 특히 저는 한비야씨처럼 남을 위하는데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 분들을 존경합니다. 저도

봉사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제가 하는 일에 비하면 그분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저 스스로가 더 반성하게 됩니다.

3.

KYC 자원활동은 시민참여의 한 방법으로 회원가입이 원칙이다. 회원으로서 자원활동에 참여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회원가입을

하고 적은 돈이지만 제 정성이 많은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동참하겠습니다. 지금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활동에 많이 참여하는

것은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좀 더 노력하고 더 바쁘게 움직여서 많은 활동에 참여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KYC활동에 참여하여 이런 활동들이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4.

신청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학교 게시판을 보았는데, kyc 포스터가 붙어 있었습니다. kyc자원 활동가를 모집한다는 글과 함께 활동 내용을 보았는데,

꼭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좀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어 kyc 홈페이지를 방문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며 참가신청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과연 이 활동에 도움을 드릴만한 능력을 갖춘 사람인가 하는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이 활동에 참가하고 싶다는 마음에 더 컸기에 신청서를 내게 되었습니다.

5.

평화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제가

생각하는 평화란 서로간의 이익만을 내세우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들을 이해할 때 너와 내가, 나라와 나라가, 그리고 세계가

하나가 되는 모습이 평화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쉬우면서도 직접 행동하기가 어려운 것이 이 평화를 지키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세계에서는 평화라는 이름으로 전쟁을 자행하기도 합니다. 서로의 입장을 단 한번이라도 바꿔서 생각했더라면 그렇게 많은

전쟁이 일어났을까요.

6.

KYC 평화길라잡이 활동에 대한 자신의 견해는?

평화길라잡이의

활동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를 잘 모릅니다. 하지만 피해를 당하신 분들을 찾아뵙고 그분들의 입장을 이해하며 진심으로 돕는다는

점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활동에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

평화길라잡이 활동을 하는 도중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할 경우가 생긴다면?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제 인생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일이라면 아마 저는 평화길라잡이 활동을 포기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수다를 떨거나 술을 마시거나 등의 일반 대학생들이 헛되게 시간을 소비하는 시간들을 전 진심어린 열정을 가지고 그 시간들을

여기 이 활동에 참여하겠습니다.

8.

한 달에 한번 정도의 공동프로그램에 참석할 수 있습니까?



참석 하고 싶습니다. 공동프로그램에서 어떠한 것을 하는지 모르지만, 그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9.

외국에 나가 본 경험은?

아직

한 번도 없습니다. 하지만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여러 곳을 다녀보고 싶습니다. 학교를 다니며 아르바이트를 해서 여행을

다녀 올 수도 있었지만 아르바이트비를 꼬박꼬박 부모님께 드려서 그럴만한 여유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대학동안 외국을 다녀오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습니다. 앞으로 외국을 가서 배우고 보고 느껴볼 시간이 저한테는 더 많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10.

평소에 배우고 싶었던 것이 있다면?

저는

일본어나 중국어, 프랑스어 등 다른 나라 언어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영어가 뛰어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

나라의 언어를 통해 제가 좀 더 그 나라를 이해하고 나아가 저 스스로에게 더 나은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홍은혜회원님은 4월 12일(수)까지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