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순희 회원은  2006년 대구KYC 8기 좋은친구 기장을 맡았습니다.
멘토 활동은 처음이지만 8기에 참여하는 회원들과 팀웍을 이루면서
성공리에 활동을 마칠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부탁드립니다.
그 밖에도 다른 질문이 있다면 회원 여러분들이 직접 인터뷰 부탁드립니다.

1. 지금 어떤 일을 하는지?

계명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재학중입니다.

2. 지금 읽고 있는 책이 있다면?

동화책 [할아버지의 천사], 요즘 동화책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시 읽으면서 동화책의 심오함을 느끼며 행복해 하고 중입니다.

3. 평소에 가장 좋아하는 분을 소개한다면?

[갈매기의 꿈]의 주인공, 조나단 리빙스턴. 비록 사람은 아니지만 그의 도전하는 정신과 신념을 좋아합니다.

4. 좋은친구만들기운동에 참여하기 전 다른 경험이 있다면?

2005년도부터 아동복지시설에서 동화책을 읽는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5. 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힘들고 어려울 때, 희망의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죠. 그래서 저도 희망의 씨앗을 나누고 싶어서 활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6. 자신의 보물 1호는?

명성황후,사랑은 비를 타고,로미오와 줄리엣 등 뮤지컬 CD,지금도 CD를 들으면 공연 당시의 감동을 느낄 수 있어 무척 행복하답니다.

7. 혼자만의 시간에 주로 무엇을 하나요?

메모. 생각도 메모하고, 그리고 나의 미래 모습도 그려봅니다. ^^

8.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 하는 음식은?

음식은 다 좋아합니다. 특히, 돌솥비빔밥, 찜 을 좋아합니다. 곱창, 곱창은 껌 씹는 것 같아서 싫어요

9. 10년뒤 자신이 바라는 모습은?

지금보다 용감하고, 부드럽고, 자신감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10. KYC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친구같은 존재가 되길 바래요. 친구는 평등하고 상호작용도 잘 일어나는 관계인 것 같다. 그래서 KYC도 우리의 친구처럼 곁에 있길 기대합니다.

11.마지막으로 한마디 한다면?

좋은 친구 8기장을 맡았습니다. 믿고 맡겨 준 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좋은친구 8기의 미래는 좋은친구 8기장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 좋은 모습을 가져 올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락방에 다양한 의견을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인터뷰의 응해 주신 변순희 회원에게 감사드립니다.
변순희 회원은 7월 3일까지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