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KYC 좋은친구만들기운동은 2008년 10년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합니다.

이영미 회원(경북여자정보고등학교 교사)가 대구시 교육청의 대구교육청의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좋은친구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선도에 앞장선 점이 좋은점수를 받게 되어 선정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영미 선생님은 2003년 ~ 06년까지 대구KYC 좋은친구만들기 멘토(5,6,7,8기) 로 참여하여 활동 하던 중, TBC멘토 희망을 찾는다는 프로그램(3부작)에 김정화양과 함께 출연하여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이영미 회원은”KYC 좋은친구만들기운동에 함께 자원봉사자(멘토)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습니다. 대구KYC도 이영미 회원의 <대구교육상 수상>의 기쁨을 회원과 함께 나누고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 * 아래는 대구교육상 수상자 선정 매일신문 기사입니다. **

<대구교육상 수상자 4명 선정>

대구시교육청은 24일 제21회 대구교육상 수상자로 박성진(72) 영신고 교장, 김종훈(61) 상인초 교장, 정순길(58·여) 욱수초 교사, 이영미(42·여) 경북여자정보고 교사 등 4명을 선정했다.

박 교장은 EBS 교육방송을 방과후 교육활동에 도입해 학력 향상에 큰 성과를 거둔 공로를, 김 교장은 과학탐구반 지도에 정성을 쏟아 전국과학전람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 정 교사는 독특한 문자해득 지도법과 수학 기초계산력 향상 자료 개발에, 이 교사는 ‘좋은 친구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선도에 앞장선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27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매일신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