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 9,10단지와 7단지 아파트 영화제에 이어 대원칸타빌 아파트에서도 작은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대원칸타빌 입주자대표회의와 부녀회, 천안KYC가 함께 개최한 영화제는 비가 오는 바람에 원래 예정일이었던 19일에서 22일로 연기되었지만 많은 아파트 주민들의 참여 속에 무사히 마쳤습니다.

1부에서 오행시 짓기, 물로켓 발사대회, 달걀염색, 탱탱볼 만들기, 칼라믹스 등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마당이 진행됐고 2부에서는 영화 ‘말아톤’을 상영하였습니다.

오후 3시까지 비가 오고 흐린 날이었기에 영화제가 잘 진행될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