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만들자 ~

‘좋은친구…’등 다양한 시민 참여운동 전개

“상식적이고 건강한 생각을 가진 생활인으로 구성된 젊고 생생한 시민단체입니다” 지난 1999년 창립한 KYC(Korea Youth Corps∙한국청년연합회)는 젊은 생각과 행동으로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을 바꿔 보기 위해 모인 단체로 서울을 비롯 수원, 성남등 전국의 지부를 두고 있으며 대구KYC는 지난 2000년 정식 발족했다.

대구KYC는 ‘좋은친구만들기운동’과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멘토(상담자)양성 교육’ 프로그램 등을 마련, 보호관찰 처분 대상자인 청소년과 자원활동가인 멘토 1대 1결연, 북한이탈 청소년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상당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뿐만 아니라 KYC과학원 대구지원에서는 주 1회 과학 실험을 통한 과학적 창의력과 과학 학습의 기초 다지기, 지식 정보화사회를 이끌어갈 리더를 키우는 리더쉽 교육, 현장 체험 학습, 리더쉽 교육등을 실시하고 있다.

단체는 창립이전인 지난 1989년 ‘대구 새로운 청년회’를 만들어 5.18 민주화운동 성지 순례, 광주학살 책임자 처벌 서명운동 등의 반 독재 민주화운동 등을 펼치는 한편 서구 평리 4동 청소년 공부방을 위탁 운영하기 시작했다.

창립해인 지난 2000년부터는 비행 청소년과 함께하는 좋은친구만들기운동과 정치인의 지역감정 발언 감시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1년에는 반전, 반핵 평화 인권운동의 일환으로 원폭피해자에 대한 지원활동과 지역감정 해소를 위한 영∙호남KYC 상호교환 방문 활동 행사를 벌였고 지난해에는 KEY(재일코리안청년연합)오사카지방협의회와 자매결연 맺어 한∙일 청년간의 문화교류도 실시해 오고있다.

이들은 오는 29일부터 목포에서 ‘상대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지역주의 타파하자’는 취지의 영∙호남청년한마당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로 6기를 맞는 좋은 친구 만들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 KYC사람들은 “나의 변화와 사회의 변화가 조화 이룰 때 ‘건전한 상식이 통하는 사회’ ‘나와 우리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며 “나이는 숫자일 뿐이고 젊고 건강한 생각과 활동력을 가진 생활인이라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며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노인혹 기자 inho@idaegu.com “상식적이고 건강한 생각을 가진 생활인으로 구성된 젊고 생생한 시민단체입니다” 지난 1999년 창립한 KYC(Korea Youth Corps∙한국청년연합회)는 젊은 생각과 행동으로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을 바꿔 보기 위해 모인 단체로 서울을 비롯 수원, 성남등 전국의 지부를 두고 있으며 대구KYC는 지난 2000년 정식 발족했다.

대구KYC는 ‘좋은친구만들기운동’과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멘토(상담자)양성 교육’ 프로그램 등을 마련, 보호관찰 처분 대상자인 청소년과 자원활동가인 멘토 1대 1결연, 북한이탈 청소년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상당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뿐만 아니라 KYC과학원 대구지원에서는 주 1회 과학 실험을 통한 과학적 창의력과 과학 학습의 기초 다지기, 지식 정보화사회를 이끌어갈 리더를 키우는 리더쉽 교육, 현장 체험 학습, 리더쉽 교육등을 실시하고 있다.

단체는 창립이전인 지난 1989년 ‘대구 새로운 청년회’를 만들어 5.18 민주화운동 성지 순례, 광주학살 책임자 처벌 서명운동 등의 반 독재 민주화운동 등을 펼치는 한편 서구 평리 4동 청소년 공부방을 위탁 운영하기 시작했다.

창립해인 지난 2000년부터는 비행 청소년과 함께하는 좋은친구만들기운동과 정치인의 지역감정 발언 감시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1년에는 반전, 반핵 평화 인권운동의 일환으로 원폭피해자에 대한 지원활동과 지역감정 해소를 위한 영∙호남KYC 상호교환 방문 활동 행사를 벌였고 지난해에는 KEY(재일코리안청년연합)오사카지방협의회와 자매결연 맺어 한∙일 청년간의 문화교류도 실시해 오고있다.

이들은 오는 29일부터 목포에서 ‘상대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지역주의 타파하자’는 취지의 영∙호남청년한마당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로 6기를 맞는 좋은 친구 만들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 KYC사람들은 “나의 변화와 사회의 변화가 조화 이룰 때 ‘건전한 상식이 통하는 사회’ ‘나와 우리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며 “나이는 숫자일 뿐이고 젊고 건강한 생각과 활동력을 가진 생활인이라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며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노인혹 기자 inh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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