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3월22일) 동천에서 꽃나무 심기 행사가 있었습니다.

총9명이 참가하여, 개나리를 심었습니다.

딸 가현이를 데려 오신 남윤조 회원님과 역시 형수님과 딸 정호를 데리고 오신 고문수 회원님의 모습이 무엇보다 보기 좋았습니다.

아직 어리긴 하지만 자라서 동천의 개나리 꽃을 봤을때 남다른 가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더 많은 회원님들이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어지만,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온 사회에 자원활동이 물결치는 그날을 위해 순천KYC는 언제나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