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한해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풀뿌리가 희망이다.” 교육자료가 완성되었습니다.

너무너무 기쁩니다.

* 교육자료 제목 “풀뿌리가 희망이다.”

– 책 1권

– 비디오 2편

* 제작

– KYC(한국청년연합회)

– 시민의신문

– 시민방송 R-TV

* 후원

–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 기획자

– 정외영(녹색삶을위한여성들의모임 대표)

– 김연순(서울동북여성민우회 전대표, 여성민우회 생협부대표)

– 고상준(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 정용인(시민의신문 기자)

– 강수경(성공회NGO대학원생)

– 정보연(KYC 사무처장)

* 책 소개 “도시속 희망공동체 11곳”

– 지역운동의 대표적 아이템을 11개로 구분하여 각 분야별로 가장 모범적으로 활동한다고 생각되는 모임을 직접 찾아가 취재를 했습니다.

각 편마다 취재기, 담당자의 기고문, 그 단체및 유사한 단체들의 연락처를 적었습니다.

* 비디오 소개 “1부:나는 새로운 삶을 원한다.” “2부:나는 주부활동가!-가정을 넘어 지역으로”

– 1편은 이제 막 시민단체에서 자원활동을 시작한 초보 주부활동가 3인을 취재하여 그들의 성장, 고민을 다뤘습니다.

비슷한 처지에 있는 분들이 보시면 힘을 얻을 그런 내용입니다.

– 2편은 평범한 가정주부였다가 몇년간의 주민활동을 통해서 지역사회의 리더십으로 성장한 분을 취재하였습니다. 그분의 활동기, 단체의 지원, 향후의 계획이 실려 있으며 꽤 감동적입니다.

KYC도 이런 활동가를 여럿 길러야겠습니다.

* 활용계획

– 각 지부는 운영위원님들과 함께 세미나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향후 각 지부에서 주민자치운동이 차지하는 비율은 점점 높아질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 간부님들의 이해는 낮은 편이지요. 이번 기회에 KYC의 주민운동 비젼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입니다.

“우리 지부도 내년부터는 이것 한번 해보자.” 이런 결의까지 나오면 가장 좋지요.

– 또 주변에 좋은 주부활동가나 예비주부활동가가 있으면 선물을 해 주시거나 이 자료를 매개로 같이 이야기를 나누십시오.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의욕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 각 지부에서 향후 주민자치운동을 함께 하거나 지원을 요청할 주요 단체, 관공서, 주요 인사들에게 선물하십시오.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이 만들었습니다.

본부가 이미 약간 돌려봤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 교육용과 선물용을 제외하면 1권에 1만원씩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