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하다 못해 좀 덥다 싶은 날씨였습니다.

회원 7가족이 함께 모여 청원군 홈너머마을로 유기농 딸기따기체험을 다녀왔습니다.

홈너머마을은 대청호 상류에 위치한 마을로 우리가 마시는 대청호 물의 수질보전을 위해 마을차원에서 유기농확대를 위해 힘쓰시고 계시는 곳입니다.

주인아저씨의 설명에 따라 가족별로 바구니 하나씩 챙겨들고 딸기를 따기 시작했습니다.

똑똑 따서 한웅큼 베어물었던 딸기의 달콤함과 상큼함에 지금도 입에 침이 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