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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구멍을 타고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모래시계,

밑에 떨어진 모래알의 개수만큼 시간은 쌓이고 쌓입니다.

그 시간 속에서 사람들은 저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가죠.

‘모래시계’는 시사독서 토론모임 입니다.

독서를 통하여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바라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것이죠. 독서는 생각을 나누는 연대입니다. 함께 책에 대해 읽어 봄으로써 우리가 보았던 시간의 깊이를 더해가는 것입니다.

지난 번 6월21일 모임에는 ‘코리아 다시 생존의 기로에 서다.’란 책을 읽고 저자이신 배기찬씨를 초대해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역사에는 패턴이 있다’라는 말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죠.

다음 모임은 7월 19일 화요일에는, 오늘날의 세계패권국가인 미국은 세계 전략을 짜는데 있어 어떠한 룰을 두고 말을 움직이는지 세계를 거대한 체스판으로 비유한 브레진스키 저 ‘거대한 체스판’을 합니다.

시사 독서 토론이라고 너무 부담갖고 오지 마세요. 올해 22살 공익근무요원인 저도 항상 배우는 마음으로 와서 많은 걸 얻고 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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