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금) 공부방 학습지원을 마무리하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쫑파티를 했어요.

3월부터 병천민들레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대학생선생님이 공부를 시작한지 6개월이 지났네요.

6개월동안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쳐주신 이지영, 조미영, 조진리, 이해림, 김현선선생님 총 5분이랍니다.

매주 다르게 4시간씩 피아노,수학,사회,영어,중국어 등 다양하게 아이들과 학습지도를 해왔답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공부를 가르쳐주시고 든든한 언니이자 멘토였답니다.

이날 선생님들이 준비하신 다과를 함께 먹으며 서로 담소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답니다.

6개월동안 애써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시간이 되실 때 병천민들레공부방에 들러 주신다고 약속해주신거

꼭 지켜주세요.

6개월동안의 인연이 되어서 활동을 했지만..

앞으로 KYC와도 인연이 쭈욱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