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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국회의원 선거와 12월 대통령 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고 있습니다.

뒷짐지고 앉아서 욕하고, 훈수만 두는 것이 아닌
참여를 통해 권력을, 정치를 바꾸려는 시민들의 에너지가 활발해 졌습니다.

어제 헌법재판소의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사전선거운동 금지한
공직선거법 조항의 ‘한정위헌’ 결정에 따라 시민들의 정치 참여는 더 큰 흐름이 될 것입니다.

정치가 정치인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시민들이 만들어 가는 시민정치시대가 도래 했습니다.

‘나도 정치인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당선은 기존 정당의 벽을 넘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 진
것이라고 합니다.
박원순 시장은 ‘시민이 시장이다’라고 말했지요.
참여하는 시민이 시장이고, 국회의원이고 정치인인 시대가 성큼 다가 왔습니다.
정치가 우리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의 근원이라는 말이 유행이네요.
나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참여 합시다. 그리고 바꿔봅시다.


민주통합당의 당대표. 최고위원 선출 국민참여 선거인단에 적극
참여합시다.
특정 정당의 지지하는 것과는 상관없이, 참여의 장이 열렸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서, 정치인들을 놀라게 해줍시다.

더이상 욕하고, 비판만 할 것이 아니라, 관심갖고 참여해서 생각을 표현하고
바꾸고 싶은 세상에 대해 이야기 합시다.
 

3분이면 됩니다
19세 이상 투표권을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습니다.
당원여부에 상관없이, 투표소에 가지 않고 자신의 핸드폰으로 투표할 수 있습니다.

상세내용 보기
http://www.2012vote.kr/

닥치고 정치!!
참여하는 시민의 힘이 정치를, 권력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