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 민 간사입니다.

11일 부터 1박 2일동안 경기도 양평에서

민화협(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청년위원회 간부수련회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KYC에서도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는 통일운동을

지역에서 더 잘 하기 위한 토론과 강연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가서 들은 강연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며칠전에 금강산에서 구성된 <남북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의 결성과 앞으로의 과제 등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올해가 우리나라가 해방과 분단이 된지 60년이 되는 해이고 6.15공동선언이 5주년 되는 뜻깊은 해이므로 각자의 지역에서 어떻게 통일운동을 할것인가에 대한 진지하고 심도깊은 논의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또한 열심히 강연을 듣고 앞으로 KYC에서도 무엇을 해야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요가를 하시는 한분이 중간 중간 요가를 가르쳐 주셨는데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통일 강연보다 오히려 요가 강연이 더 호응이 좋아 보였습니다.

암튼 많이 배우고 돌아온 1박2일의 수련회였습니다.

이번주(15일~17일)에도 서울KYC본부에서 신입간사 연수가 있어서

다녀옵니다. 연수 잘 받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