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광주민중항쟁 30주년, 투표참여 페스티벌”








 


애 저녁에 글렀다는 초저녁의 콘서트보다 재미있는, 뜨거운 반성의 밤으로 초대합니다!


 


– 때 : 2010년 05월 18일 화요일


– 곳 : 보신각 앞 (집회보장 법원 판결남) * 집회장소가 청계광장에서 보신각 앞으로 변경됨


– 누가 : ‘반성하는 시민들 모두 모여‘ 투표참여 페스티벌


– 출연진 : 손병휘, 노찾사, 연영석, 맹봉학, 전경옥, 단편선, 대학생 율동패 및 비보이 등
– 주최 : 반성하는 시민일동(공식적으로)


– 주관 : 2010유권자희망연대, 국민주권운동본부, 문화연대 등


 


국민을 걱정시키고 실망시켰던 ‘강부자’ 정부가 오히려 국민들에게 반성하라고,


촛불시위, 촛불집회가 괴담과 억측에 의한 것이었다고 폄훼하고 왜곡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때 2번씩이나 사과를 했기에 조금이라도 반성을 하는 줄 알았더니,


그것이 아주 거짓이었던 것이죠. 이로서 이 정권이 민주주의를, 소통을,


국민들을 얼마나 우습게 알고 있는지 확연히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그런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현실이


부끄러운(진심으로 이를 성찰하고 슬퍼하는) 모든 시민들이 모여


‘반성하여 투표하는’ 투표참여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5.18 광주민중항쟁 30주년 기념 민주주의문화제, 투표참여 페스티벌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 드립니다.


나아가, 6.2일 그날, 반드시 투표하여 ‘심판’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