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10일…

벽화동아리 MT겸 충북 보은에 있는 하얀민들레마을로 벽화를 그리러 다녀왔습니다.

인원은 조촐했고, 날씨는 더웠고, 분량은 생각보다 많았어요. ㅠ ㅠ

그래도 밤에 고기 구웠먹고 술 한잔씩 돌리고 하늘의 뜬 달 보며 얘기 나눌 수 있어 좋았답니다.

다음엔 좀 더 분량 적은 곳으로 정말 MT답게 다시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