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 박경철, 한국청년상으로 청년세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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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0 한국청년상 위원회>는 도전! 창조! 참여! 나눔! 을 실천하며


   한국사회 변화를 상상하고 창조하는 인물과 사례를 발굴, 시상하고 널리 알리고자


   한국청년상 후보 추천서를 8월 12일(목)까지 접수 한다.



2. <2010 한국청년상>을 주최하는 <2010 한국청년상 위원회>는 박경철(시골의사)님,


    이정희(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부대표)님이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천준호(KYC 전 공동대표)님이 집행책임을 맡고 있다.  


  <2010 한국청년상>의 재정은 2030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나선 선배세대와


   한국청년상의 취지에 공감하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만들어 지며


  이를 위해 <한국청년상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3. <한국청년상 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이며 <한국청년상의 첫번째 서포터즈>이기도


   한 시골의사 박경철 님은 블로거 ‘꺄르르 이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청년의 미래가 곧 나의 미래이다. 대학 강연을 다니면서 청년세대가 본질적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 있다. 기성세대에게 부탁하고 요청하기 보다는 나의


   세상이니까 우리가 바꾸겠다는 의지와 집단적 동력을 가져야 한다. 그 시작은


   나를 사랑하는 것부터 이다. 한국청년상에 도전하겠다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자기


   자신에 대해 건강한 믿음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꼭 수상하고


   안하고를 떠나 나중에 더 큰 상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청년의 꿈과 희망이 곧바로 우리의 미래가 된다”며 인터뷰를 마감하였다.



  시골의사 박경철 님은 한국청년상 후보 심사와 시상, 서포터즈 모집 그리고


  청년세대와 한국청년상 응원을 위한 언론 인터뷰 등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인터뷰 동영상 요약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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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09 한국청년상>은 ‘인디고 유스북페어’를 개최하여 인문학 부흥운동에 활력을


  주었던 부산 <인디고서원 허아람 대표와  청년팀>이 수상하였고,


    <2009 아름다운도전상>에는 청소 용역 노동자들의 체불임금을 받기 위해


   캠페인을 이끌어가며 학내 비정규직 문제를 이슈화했던 연세대학교 학생모임


   <살맛>이 수상한 바 있다.


   [2009한국청년상 수상자 보기]  http://youngkoreanawards.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