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투어 ‘2011 청춘토크파티 시립대’ 편 성황리에 열려
–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초청으로 깜짝 게스트
– ‘2011 청춘토크파티’ 27일 동덕여대 선대인 세금혁명당 대표 배우 김여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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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즐겁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은 행복이 아닙니다. 학생들 모두 즐겁게, 하고 싶은 일을 해 보세요.”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참석한 캠퍼스 투어 ‘2011 청춘토크파티 시립대’ 편이 22일 오후 6시부터
서울시립대 자연과학관 대회의실 객석을 꽉 채우고도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원순 변호사는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와의 토크쇼 ‘깜짝 게스트’ 로 출연 대학생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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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두 번째 발표세션 연사로 선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는 “정의를 위해 바르지 못한 세상에 대해
비판하고, 비판을 넘어 대안 모델을 만들자”며 ‘정의’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깜짝 게스트로 초대된
박원순 변호사와 정의에 대한 토크를 이어갔다.

오연호 대표가 <개그콘서트> ‘애정남’ 코너를 아느냐며, “애인에게 선물 받은 최신형 맥북에어 노트북이
있는 데 한 달 후 헤어졌다면 돌려줘야 하나”라고 다소 짗굳은 물음을 던지자, 박원순 변호사는
“고민할 필요 없다,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면 된다”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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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이밴드’의 여는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의 첫 번째 발표는 박웅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나섰다. 그는 ‘청춘, 우리가 꿈꾸는 The(더) 나은 세상’에 대한 여섯 가지 가치 중 공존을 주제로 “공존을 위해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해져라”는 조언과 함께 “올바르지 않은 권위에 대해 투사가 되라”고
독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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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세션 이후 ‘모여서 떠들고 바꾸자’라는 슬로건으로 한 시간 동안 테이블 토크가 진행됐다.
70 여명의 참가자들은 ‘청춘, 우리가 연애를 망설이는 진짜 이유?’ ‘한 학기 200만원, 대학내 민자 기숙사를
마냥 반길 수 없는 이유?‘ ’JYJ와 소셜테이너(김여진,김제동)를 왜 방송국은 거부하는 걸까?‘
’10월 재보궐 선거, 우리가 원하는 서울시장후보의 스펙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유쾌한 수다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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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KYC(한국청년연합), 20‘s Party,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등이 주관하는
캠퍼스 투어 ‘2011 청춘토크파티’는 27일 동덕여대에서 선대인 세금혁명당 대표와 배우 김여진이 변화와
행복에 대해, 29일 동국대에서 정연주 전 KBS 사장,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가 희망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2011 청춘토크파티’의 참여 신청은 다음까페 ‘2011 청춘토크파티(http://cafe.daum.net/chungtalk)’에서
할 수 있다.

@행사문의
KYC(한국청년연합)
김성환 간사
02-2273-2205
010-2909-6369
이메일 : 2030talk@gmail.com
트위터 : @2030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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