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더나은 미래를 상상하라’
2011 청춘토크파티 9월 22일·27일·29일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09월 21일 —
 
‘소셜테이너’ 김여진이 대학을 찾아 간 이유는?’

‘소셜테이너’의 선두주자 배우 김여진, 김광수경제연구소 부소장이자 세금혁명당 선대인 대표, 전 KBS 사장인 언론인 정연주, 전 진보신당 심상정 대표가 뭉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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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The(더)나은 세상을 상상하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2011 청춘토크파티’가 9월 22일(서울시립대학교)과 27일(동덕여자대학교), 29일(동국대학교) 6시부터 8시30분까지 열린다.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KYC(한국청년연합), 한국대학생불교연합, 20대 파티 등이 공동주관하는 ‘캠퍼스투어 2011청춘토크파티’는 청춘이 묻고, 청춘이 답하는 신개념 강연 파티로 1부 발표 세션과 2부 대화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발표세션은 인디밴드 ‘일단은 준석이들’과 ‘사이(Sai)’의 공연을 시작으로 크리에이티브디렉터 박웅현, 오마이뉴스 대표 오연호(22일), 배우 김여진, 세금혁명당대표 선대인(27일), 29일 전 KBS사장 정연주, 전 진보신당대표 심상정(29일) 등 청춘 6인이 청년들과의 진솔한 대화에 나선다.

2부 대화 세션은 ‘2030세대가 꿈꾸는 더 나은 세상은 무엇인가?’란 주제를 놓고 자유분방한 집단 대화를 펼치게 된다. 유쾌한 난상토론이 벌어질 대화세션의 대표주제로는 ‘2012년 총선과 대선, 20대의 선택은?’, ‘JYJ와 소셜테이너(김여진, 김제동) 왜 방송국은 그들을 거부하는 걸까?’, ‘10월 재보궐 선거, 우리가 원하는 서울시장후보의 스펙은?’ 등 16개 현안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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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부 대화 세션에서 이야기된 내용은 차후 20대가 말하는 정책요구로 발표될 예정이다. 이 시대 청춘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게 될 ‘캠퍼스투어 2011청춘토크파티’의 참가는 캠퍼스별 200명 선착순 마감이며, 참가신청은 다음카페 (http://cafe.daum.net/chungtalk)를 통해 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2273-2205)와 이메일(2030talk@gmail.com)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청톡 다음까페: http://cafe.daum.net/chung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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