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동안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던 보호관찰멘토링 해단식을 11월19일(일)에 했습니다.

벌써 해단식이라고 하니 많이 아쉬워했답니다.

멘티, 멘토 총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기도 했습니다.

해단식 프로그램으로는 변화된 내 모습 발견하기, 빙고, 편지쓰기를 하면서 멘티, 멘토간의 관계를 더욱더 돈독하게 해주고 집단원간이 협동을 통해서 다양하게 표현을 했습니다.

프로그램을 한 후 맛있는 자장면과 볶음밥을 먹고 사진을 찍고 해단식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멘티, 멘토 여러분 멘토링을 하면서 정말 좋은 친구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네요^^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