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일) 구룡동에 있는 사랑의 집으로 봉사활동 다녀왔습니다.

멘티 9명, 멘토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일정에 대해 공지한 다음 사랑의집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가까운 곳이어서 빨리 도착 할 수 있었고 사랑의 집 식구 분들이 저희를 너무 반겨주셔서 기쁨이

두 배였습니다.

먼저 사랑의 집 원장님께서 간단하게 오리엔테이션을 해주시고 바로 점심식사 준비와 모포 털기를

하였습니다. 멘티, 멘토가 같이 모포털기를 하면서 정답게 이야기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점심식사를 맛있게 먹고선 사랑의 집 식구들과 프로그램을 같이 하였습니다. 간단한 율동을 시작으로

조를 나누어서 전지로 옷 만들기를 하였고 모두들 다양하게 옷을 만들었고 패션쇼도 하면서 즐겁게 프로그램을 마치었답니다.

이번 집단프로그램에는 멘티, 멘토가 많이 참석해줘서 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들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