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2차 희망버스를 지켜보면서 불안 하기도 하고,
한번의 이벤트로 끝나겠지 하고 생각 했습니다.

전국 1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부산에 방문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반값 등록금 문제에 이어, 이제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가 넓어 지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기도 하고, 참가자들이 다치고, 연행 되면 어쩌나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3차 희망버스가 다시 출발 한다고 합니다.

7월 30일이 되기 전에 문제가 해결되고 김진숙님이 땅으로 내려 오시면 좋겠네요.
장마와 태풍까지 몰아치는 요즘 얼마나 힘들까요?

그때까지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3차 희망버스가 출발하면 이번에는 함께 하려고 합니다.
안타깝게 지켜 보셨던 분들 함께 가면 좋겠네요…

[신청방법]
1. 댓글달아주세요. 이메일 주소나 전화 번호 적어주세요
2. 참가비 입금해주세요
[참가비]
3만원(*왕복 버스비 입니다)
[입금 계좌]
신한은행 100-014-292108 (사)KYC한국청년연합
[신청마감]
7월 21일(목)
*희망버스 주최측에서 버스대여 관계로 인원을 목요일까지는 알려달라고 하네요

( cafe.daum.net/happylaborworld )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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