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회원님들과 가벼운 마음으로 대청호 상류마을인 분저리로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애초 1박2일 일정이었으나 참석하시지 못하는 분들이 생겨서 좀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하루일정으로 변경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분저리에 도착하여 감따기, 전래놀이, 경운기타기, 만들기체험, 신나는 바베큐파티까지…

무척이나 청명하고 적당한 기온속에 온종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함께 하셨던 분들끼리 많이 친해지기도 했고 분저리의 가을풍경에 모처럼의 여유로운

하루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11월내에 분저리마을과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때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