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일명 빼빼로데이 =.= 저녁.

빈틈없는동행 편집위원회 3차 회의가 있었습니다.

빈틈없는동행 편집위원이 모두, 전원, 총출동 했던적은..

0차 탄생 회의때. 빈틈없는 동행을 만들기위한 자리때.

이지상님, 신동호님, 장성순님, 오형준님, 임송택님, 정보연님, 천준호님, 김현주님 8분 모두 오셨던 그날이 그립습니다. 케케케

그후에는, 다들 너무나도 바쁘시므로,

골고루 번갈아가면서 오십니다. 의도치않은 번갈음 ㅋ

해서 어제, 3차 회의때는

임송택님, 오형준님, 천준호님, 김현주님 참석하셨습니다.

사진을 찍은 시점은

회의를 마~악 시작한 시점이지만,

(타이머 맞춰놓고 찍었습니다. 잘찍었쬬!)

회의 시작 1분후

컴퓨터 앞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동행의 글을 보면서, 동행의 음악을 들으면서, 동행의 공지를 보면서

비쥬얼~~ 회의를 했습니다.

한호 한호, 리뷰를 해가면서,

한호 한호, 더 멋진 동행이 되기를 바라면서,

빈틈없는 동행 3차 회의를 끝냈습니다.

이제 빈틈없는 동행이 발송된지 2달이 지났습니다.

현재 빈틈없는 동행 발행 호수는 18호때 1708호 입니다.

한주 한주 한달 한달 지나갈수록

더 뜨거운 동행 되기를 그려봅니다.

여러분! 주위에 추천좀 많이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