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393-3920

지금 사무국으로 전화주세요. 행복한 일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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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하셨나요?

얼마전까지, 따르릉 벨소리 대신

“참여와~ 나눔의~ 공동체~ KYC~~~” 음악이 울렸었지요.

오늘부터 전화기 너머에서

12월 10일 후원 & 송년회를 앞두고

오형준 운영위원님과 김명옥 회원님의 4살난 아들

세윤이가 귀여운 목소리로

축하해주세요~~~ 라고 외치고 있답니다.

너무 귀엽죠 크크크크크크크

궁금하시죠?

전화주세요. 02-393-3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