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미 회원님과 공정해 간사가 지난주부터 새솔 지역아동센터로 방학특강 자원봉사를 나가고있습니다.

김승미 회원님은 재활용품 만들기 동아리인 ‘되살림 친구’들의 팀장이기도 하답니다.

새솔 지역아동센터가 방학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하지 못하고 있다고 해서 아이들의 방학생활을 좀더

재미있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자원봉사 제의를 했을때 흔쾌히 같이 해주시겠다는 김승미 회원님의 손재주를 믿고 3주간 아이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까 합니다.

지난주에는 폼클레이로 예쁜 핸드폰 고리 만들기를 하고 이번 수요일에는 우유곽을 재활용한 썬캡

만들기를 했답니다.

15명 정도의 아이들이 함께 했는데 자신들이 만든 작품에 뿌듯해 하는 아이들을 보며 저희도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