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천안KYC 좋은친구만들기운동이

새터민 청소년과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됩니다.

새터민 청소년과 함께하는 멘토링 락&몽은

한국 사회와 문화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새터민 청소년들과

멘토 교육을 받은 자원봉사자가 1:1결연을 맺고 6개월간의 멘토링활동을

통해 진로의식 함양과 사회적응력 향상, 심리, 정서적 지원을 하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KYC와 천안시청소년지원센터의 협력사업으로 진행되며

이번주 토요일부터 2회에 멘토교육 후 개별만남(주 1회)과 집단프로그램(격월 1회)이 진행됩니다.

천안KYC 회원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터민 청소년은 북한을 이탈하여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 가족과 함께 또는 개별적으로 한국으로 이주한 청소년들로 새로운 사회환경과 문화에 적응하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사회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