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이슈를 조금 더 깊이 있게 바라 보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모임을 가집니다.

한 사람이 열 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열 사람이 같은 한 권의 책을 읽고 물어보고 답하고 토론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하나의 생각을 갖자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깊이 있게 하자는 거지요.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하고, 대화를 통해 서로를 발전시켜 나가는 독서토론 모임을 진행해 나갑니다.

이름은 모래시계로 지었습니다 ㅋㅋ

2분간 발언하는 경우가 많은데, 디지털 시계보다는 모래시계를 택하였습니다.

헌데 아직 2분짜리 모래시계를 구하지 못하여 아직 한번도 모래시계를 써본적은 없습니다.

2분짜리 모래시계를 보신분은 속히 연락부탁드립니다. ^ ^

현재 진행형식입니다.

1.같이 읽을 책을 같이 선정합니다

1) 함께 읽어 봐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시사이슈와 관련된 책을 각자 2권 추천합니다.(추천서는 A4 1장)

2) 추천서를 읽고 같이 읽을 책을 투표를 통해 선정합니다

3) 3개월 5권을 같이 읽는 것을 한 단위로 삼습니다.

4) 모임은 격주 월요일에 갖습니다.

2.책을 꼭 읽어 옵니다.

1) 분량의 2/3 이상을 읽어야 참석이 가능합니다.

2) 각자가 두 개 이상의 질문을 준비해 옵니다

3.함께 질의 응답하고 토론합니다

1) 30분 발제하고, 질의 응답을 30분 하고, 1시간 정도 같이 토론합니다.

2) 질문, 응답 시간을 정해서 지킵니다.

4.3개월에 한 번 평가 및 다음 번 책을 선정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일 년에 4학기, 20권 정도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합니다

지금까지 (7월15일현재) 3번의 모임을 가졌으며

1차 : 생태적 경제기적

2차 : 시장인가 정부인가

3차 : 티핑포인트

한학기 남은 2책은

4차 : 고령화쇼크

5차 :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입니다.

6번째 모임에는 그동안 읽은책에 대해 토론합니다.

그리고 또 한학기가 다시 시작됩니다. ^ ^

이제 막 발걸음을 시작했지만,

많은 기대됩니다.

환영합니다 ^ ^

시사독서토론모임 “모래시계”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