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과 29일에 좋은친구 12기 결연식을 했어요.

열심히 교육을 받으며 두 달 간을 함께 보낸 멘토들이

자신의 짝궁 멘티를 만나는 모습을 보자니

마치 딸내미 시집보내며 사위를 들이는 기분이었죠.

좋은친구의 가장 큰 행사는 끝났지만,

12기는 이제야 시작이랍니다.

“우리 좋은친구들아, 부디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만남이 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