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4일에 걸쳐 무더위와 씨름하며 완성한 벽화입니다.

모 회원이 ‘세상에서 가장 긴 벽화’라 칭할 정도로 긴 벽화작업이었습니다.

약 400m쯤 되죠. 아마^^

많은 분들의 수고로움이 있어 가능했던 작업이었습니다.

감사드리구요…

불당동 시청사길 벽화작업에는…

김하나 단장님, 미르님(신광식), 예지사랑님(황찬익), 한해숙님, 우루사님(영미), 최근식님, 윰님(황유미),

공정해님, 정영복님, 이난영님, 김승미님, 김진선님, 김구현님, 지은이, 효진이…

또 불당동 주민자치센터, 불당동 주민여러분, 순천향대 대학생 친구들, 수 많은 중고생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