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에서 2007년 6월 26일 수원시 공무원들의 초과근무수당 비리 책임을 물어 김용서 수원시장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을 수원지검에 고발해 수사가 진행중이었던 재판은 증거불충분이라는 판결을 내려 통보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