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하백지화 수원시민행동에 참여하고 있는 단체들

수원KYC, 수원생협, 수원시불교연합회, 수원목회자연대, 참전국가유공자경기도본부수원지회

민주노총수원지구협의회, 수원환경운동연합, 수원환경운동센터, 녹색환경보전연합회

수원YWCA, 행동연대, 다산인권센터, 수원여성의전화, 수원일하는여성회, 참교육학부모회

수원여성회











운하백지화를 위한 수원시민행동 발족식이 5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정문 앞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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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999999>▶운하 백지화 수원시민행동 발족식 © 수원시민신문


이들은 국민 대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밀실추진을 통해 대운하를 추진하려는 현 정부와 김문수 도지사 망언을 규탄하고 수원시민도 동참해 함께 나설 것을 결의했다.

강관석

수원시민행동 상임대표(수원환경운동연합 대표)는 “전국적으로 도청이 있는 도시를 수부도시라 불렀고 그 시민들은 모든 문제에 대해 해결하려는

자부심이 자리잡고 있다”며 “운하에 대해서도 우리 수원시민들이 앞장서 힘쓸 것이다”고 했다.

강 대표는 이어 “김문수 도지사가

15년전에는 스스로 변화의 주체가 되어 한나라당 안에서 싸우겠다고 했다”며 “김 도지사는 그 약속을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력하게

외쳤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사회의 여론을 결집하고 지역적 대응을 확산시켜 나가는 한편, 시민참여사업과 서명운동을 벌여 시민운동을

확대시켜나가기로 했다.

이어 ‘운하 백지화 경기행동’소속 경기사회단체인사 1,000인이 김문수 도지사 망언 규탄하며 선언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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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999999>▶ 김문수 도지사 규탄 및 운하백지화 1천인 선언 기자회견 © 수원시민신문


최근 운하와 관련해 “김문수 도지사의

도지사 승인 없이 경기도의 땅과 사람, 자연 맘대로 할 수 없다’, ‘한반도 운하를 위해 경인운하를 먼저 완공하자’, ‘123조원 밖에

안드니 추진시켜라’ 등의 망언에 대해 운하 백지화 경기행동은 강력하게 규탄”했다.

안명균 운하백지화 경기행동 공동집행위원장은

“최근 김문수 도지사의 발언과 행동은 이미 도를 넘어섰다”며 “도민을 위하는 도지사인지 대통령 딸랑이인지 도무지 모르겠다. 123조가 뉘집

개이름이냐”며 김 도지사를 규탄했다.

운하백지하 경기행동은 현재 1059명의 경기사회단체인사 서명을 받은 상태고 2,300만명이

살고있는 서울과 수도권 국민들을 위해 앞장설 것을 선언했다.

이들은 앞으로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에

함께 결합해 운하 반대 서명을 함께 진행하며 김문수 도지사의 일정에 맞춰서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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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999999>▶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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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999999>▶ © 수원시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