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kyc 홈페이지에 들렀다 신입회원으로 가입한 회원이 있어 기쁨을 주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오픈 한 달도 안된 상황에서 예기치 않게 찾아온 일이라

더없이 반갑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벌교에서 거주하고 있는 34세의 김석이라는 님입니다.

그는 입회원서에 취미는 축구이고, 우리 순천kyc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에

관심과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두고 어떤 회원은 ‘심여를 기울여 홈페이지를 만든 보람이 있다.’

라며 매우 흥분된 모습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새로 들어온 신입회원에 대한 기존 회원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이 있어야 하겠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