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복구 현장 시민안내 자원활동가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서울KYC는 총 16분이 함께 활동을 시작합니다.

지난 1일(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일(토)에는 현장 답사가 있었습니다.

사고 후 팬스와 공사 자재들로 가려져 있던 숭례문의 모습을 가까지 다가가서 볼 수있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이번주 홍순민 선생님의 실내 강의를 세차례 연속으로 공부하고,, 9일(토)에는 시연 및 모니터링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일요일 부터는 조별 시연 및 모니터링이 이어집니다.

짧은 공지기간과 무더위, 휴가도 반납하고 활동에 자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2월 방화 사건 후 , 기억에서 멀어져가는 숭례문 복구 현장을 시민들에게 안내 함으로써

문화재 보존에 대한 의식을 더욱 확산 시키고, 시시각각으로 변화 되어갈 숭례문의 모습을 함께 지켜 보면서 올바른 복구,복원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지켜 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안내 자원활동은 이렇게 진행 됩니다.

매주 일요일 : 11시 / 11시30분 / 1시 / 1시30분 / 2시 / 2시30분(총 6회 안내)

신청방법 :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한 시민 누구나(홈페이지 제작중)

함께 활동하는 서울KYC 회원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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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구, 조주희, 장경상, 이복희, 이성남, 송하균, 임은호, 홍재석, 오형준

표석정, 김영해, 김영경, 남명희, 홍남일, 김명옥, 박효주